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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누고 싶은 말씀들
 
ydlee  2020-03-21 07:40:45 

 행  2:1~4 사도 행전적 교회    찬송가 210à 시온성과 같은 교회

오늘 우리 형편이 그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내가 섬기는 교회만 살아 있으면 우리에게 격려, 위로, 힘이 되는 줄 깨달아야 한다. 우리 예수님의 꿈이 무엇이었나? 4복음 전체를 살피면 대략 2가지로 깨닫게 된다.

1.십자가를 지시는 꿈이다.
2.이 지상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것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를 뜻한다.
저는 이의 모델 교회가 중국 교회와 북한 교회로 생각한다.
 1)중국 처소 교회의 지도자들을 만나면 수천명 교우를 포용한 교회가 많고 3자 교회까지 합하면 8,400만 가량이 되고, 지하교회까지 합치면 비공식 집계로는 약 12천만명인데 이 통계는 오래전 통계이어서 현재 아마 이곳 브라질 인구와 비슷한 2억명여명이 되지 않을까 추측을 하고 있다우스개 말로 천국에 가면 중국인 많을 것이고, 지옥에 가도 중국인 많을 것이라는 말도 있다.

2)북한 교회는 평양의 봉수 교회 같은 교회가 아니고, 지금  목사 북한에는 교회도 없고 장로도 없으며 심지어 신학교까지 없어도 교회는 성장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고 싶다. 우리 교회는 과연 하나님 나라 확장에 필요한 교회인가? 세상 물결, 파도를 막을 수 있나? 또한 과연 이 지상에 이상적 교회가 존재할 수 있나? 성경은 분명히 있다고 교훈하고 있다. 그렇게 되려면 교회나, 우리 모두가 껍질을 벗어야 한다.

 

참된 모델 교회가 성경에 교훈된 사도행전적 교회이다. 한국을 비롯한 비롯한 모든 해외 교회들이 사도행전적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이 새벽에는 사도 행전적 교회라는 제목으로 기도의 제목을 삼으면 좋겠다.

 

1.제일 중요한 것은 성령으로 잉태된 교회라야 한다. 교회는 사람에 의하여 설립되는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잉태되는 교회를 말한다,
2:1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거기에 모인 예수님의 제자들과 120명 문도는 약속된 성령 세례가 임하시기를 기도함 결국 어느 날에 성령께서 임하셔서 예루살렘 교회가 잉태된 것이다. 우리 교회의 온 교우들은 물론이요 지도자들까지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2:43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우리 교회의 당회를 비롯하여 제직회 등 각 기관들에도 기사, 표적이 있기를 기도하자. 간혹 어떤 회의를 하면 회장! 법이요 하지 말아야 하겠다. 만일 법대로 한다면 내가 제일 먼저 죽어야 한다.
이처럼 성령으로 잉태된 교회는 이적, 표적 때문에 일어나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찬송을 했는데 자신의 체면이나 자존심이 전혀 필요가 없었다. 우리 교회도 목사님을 비롯하여 지도자들의 간증이 쏟아져야 한다. 기적 중의 기적은 오늘 불신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 아니겠나?

한국, 제주도에서 얼마 전에 개최된 실업인 선교회에서 일어난 실제 예화를 나누어 보자

3,500여명이 등록한 이 예배에서 이튿날에는 불신자 실업인 1,000명을 초청을 했는데 그 가운데서 700여명 참석을 했고, 또 여기에 중국인 불신자 35명도 참석했는데 이들이 내년도 대회는 북경에서 개최 요청을 하면서 강사 목사에게 밤새 의논한 결과 6명이 세례를 받기를 요청해 왔기에 그 목사는 너무 당황했지만 성령님의 감동으로 세례를 베풀었다고 한다. 이때 그들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이고 얼굴에는 붉은 빛이 보였는데 이것이 오늘의 기적이 된 것이다.

 

2.사도행전적 교회의 특징은 고난이 있는 교회를 말한다.
8:1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지니라
사도 행전적 교회의 특징은 흩어지는 교회, 불신 사회로 흩어지는 교회를 말한다.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 교회를 말한다. 지금 중국 교회들을 비롯한 북한 교회들이 이런 교회이다.

오늘 교회의 위기는 안정권에 들어서 있는 교회이다.

감동이 되는 실제 예화이다. 미국, L.A. 근교에 있는 Irvine 시에서 약 3천명 교우로 목회하는 목사님은 교회가 부흥되면서 교회당 건축을 위하여 대지가 구입이 되고, 헌금이 많아질 때에 교회의 위기를 느낀 담임 목사는 전 교회에 ‘40일 금식을 선포했는데 교우의 70%가 순종했다고 한다.
재미 있는 것은 그들, 미국인들의 금식은 빨때 금식이어서 우유, 생식 등은 마신다고 한다.
그후 그들 중 한명이 특이한 금식 기도 제언했는데 TV 금식을 비롯하여 쇼핑 금식 등 자신이 즐기는 것들 금식을 주장하여 이를 좋게 여긴 담임 목사는 그렇게 시행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 교회에는 기적이 일어나면서 그 때의 안정적 위기가 극복이 되었다고 한다우리 하나님께서도 이 지상 교회에는 안정이 없기를 소원하시기에 지상 교회에는 안정이 있을 수 없고 고난이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사도 바울이 그 좋은 예화)

그래서 이 지상 교회는 유무 상통하는 교회가 되어질 필요가 있다,
4:32 이하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물질을 극복한다는 것은 이기심을 극복해야 되기에 사실 너무 어렵다. 한국 교회의 모든 분쟁들은 이런 것들을 극복하지 못하여 일어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는 말이지만 한국 교회는 예수님과 그리스도가 분쟁하는 교회(?)’라는 말도 있다교회 재산이나 기득권 때문에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어찌보면 우리나라 국회보다 더 저질이 아닌가 싶다. 초대 교회가 능력이 있었던 이유는 유무상통한 결과였음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사도행전적 교회의 특징으로 정직, 순결, 거룩한 교회가 될 필요가 있다. 그 아무도 헌금을 강요한 적이 없었는데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헌금으로 속였다. 오늘 한국 교회의 치명적 약점은 문화적 + 지혜로운 거짓말들이 너무 많다.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으니 교회까지 그 모습대로 살기에 교회의 정직, 순결, 거룩을 잃어 버리게 되었다.

또한 영적 지도자들을 세우고, 평신도 지도자들을 세우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6:3 이하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그래서 7 집사를 세우고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다. 교회의 지도력은 결코 한 사람이 독점하면 안된다. 지도력은 서로 분리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오늘 한국 교회의 아픔은 담임 목사와 장로가 서로 지도력을 한 사람이 차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요 인물은 목사가 아니고, 장로들을 비롯한 평신도들임을 우리는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목사는 항상 교인들 사이에서 움직이고, 평신도들은 불신자들 사이에서 움직인다.
담임 목사의 역할은 평신도들을 교육하고 훈련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대로 경기 감독이 운동장에 나서지 안하고, 선수들이 나선다. 어느 교회는 목사가 지도력이 있고, 아무 아무개가 지도력을 독차지 한다는 교회는 아주 나쁜 교회이다.

3.마지막으로 사도 행전적 교회의 특징은 이방인들을 가슴에 품는 교회이다.
10:47 이하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당시 베드로는 이방인에게 세례를 줄 수 없는 율법을 어기고 세례를 베풀었다.

저가 2,005년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브라질에 올 때의 일이다. 중고등 학생 때 저에게 가르침을 받은 학생이 우리 교회의 전도사로 섬기고 있었는데 그는 이런 엉뚱한 질문을 해 왔습니다.
우리 교회 한 장로가 교회에서는 북을 치지 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 그 때 저는 그 장로에게 가서 시편 150편을 읽어 보라고 말해라는 기억이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전통이나 관행, 혹은 지나온 역사에 빠지면 안된다. 필요한 일들을 못하는 교회는 사도 행전적교회가 될 수 없다.

오늘 우리 교회도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려면 끼리끼리 사귀기 보다는 타인들을 내 가슴에 품을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흑인, 노인, 서양인 등 그 누구도 가슴에 품을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저가 어릴 때에는 다른 교파에 속한 분들과 결혼을 하면 구원이 없는 줄로 알았다.

지금 한국 교회에 시급한 과제는 탈북인들이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탈북임들을 위하여 얼마나 정성, 사랑으로 기도하고 있나? 앞날에 분명히 남북 통일이 될 터인데 그 때 그들을 만나게 되면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나? 그들은 문화적 문제를 비롯하여 정치적으롤 많은 압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을 가슴에 품으면 우리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이다. 우리 교회도 볼리비아 사람들, 흑인들을 비롯한 그 누구도 내 가슴에 품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 우리 교회도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4:4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5천이나 더하더라

그외 다른 성경에는 하루에 3천명이 더한 기록도 있다. 오늘 우리 교회도 비록 작은 교회이지만, 안디옥 교회와 같이 세계 선교를 가슴에 품고, 바나바와 바울같이 교회의 담임 목사와 지도자들을 해외로 파송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결코 대형 교회가 되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말자. 세계 선교라야 한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28:30~31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명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이것이 바로 미완성 교회이다. 바울 사도에게 배운 자들의 한 일들이 성경 기록에는 없지만, 그들은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일군이 되었을 것 같다. ‘사도 행전적 교회의 특징은 미완성 교회를 말한다.

오늘 우리 교우들도 사도행전 29장을 기록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비록 부족하고 자질이 없지만, 우리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이런 교회를 목표하고 전진 발전할 수 있도록 이 시간 우리 기도하자.

25: 21~25  예수님이 요구하시는 삶         찬송가-435-나의 영원하신 기업

저가 상파울에서 오랬동안 월세를 주면서 살았는데 (그것도 보증인 구하기가 너무 어려움) 그렇게 하다가 처음으로 내 아파트를 샀을 때의 일이 기억이 난다. 그 때가 약 40년전, 아마 1,980년도로 기억이 되는데 며칠 동안 밤 잠을 못자고 행복한 마음이 있었다. 그 후에 흑백 TV를 구입, 내 자동차를 살 때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 한 기억이 있다.

저가 고등학교 1학년 때에 처음으로 손목 시계를 샀는데 여름, 겨울 방학 때마다 외갓집을 비롯하여 친척 집에 가면 용돈을 주셨다.

 

저의 삶에도 가난한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때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삶이 되었지만 저의 일상 삶에서 깊이 생각해 보면 그렇게 행복한 마음은 별로 없는 것 같다물론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에서 느끼는 행복은 너무나 많이 있다.

12:15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이 새벽에는 예수님이 요구하시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기도의 제목을 삼으면 좋겠다.

사람의 생명, 행복은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신문이나 방송을 들으면 많은 년봉, 월급을 받는 소식들을 듣고 보게 되는데 언제인가는 미국 Wall가에 있는 어떤 미국 사람은 년봉이 몇 100억 달라이라고 했다. 여러분 가운데도 이런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 마음이 없겠지만, 저 역시 전혀 부럽지 않다. 왜냐하면 매달 수입이 만불 정도라면 조금 부러워할지 모르겠지만, 단위가 너무 많으니 개념, 그 가치가 잘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그 분들이 정말 인생 삶이 행복할까로 살펴 보았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여겨진다.

우리가 늘 느끼면서 깨달이지지만, 그런 것들이 며칠만 지나고 나면 그 행복들은 사라지게 말게 됨을 여러분들도 많이 맛보며 깨달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피 묻은 복음 때문이다. 복음이 최고의 행복이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 행복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저는 이웃과 교제하는 능력이 별로여서 여러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항상 동행하심을 느끼고 깨달을 때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 생기곤 한다. 왜냐하면 말씀 때문이다. 저의 생명, 삶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많은 소유가 있음에도 왜 그들은 행복을 많이 느끼지 못하고 있나? 물질로는 행복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그 소유로 행복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고, 그 존재 가치에 있음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한다. 저가 어느 글에 보니 이런 견해, 생각이 기록이 되어 있었는데 이 땅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소유형 사람이 약 90%이고, 존재형 사람이 약 10%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삶의 의미와 행복은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임을 우리는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오래 전에 올림픽 대회에서 황영조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을 때의 일이다. 저는 그의 운동화가 1억원이라는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던 기억이 있다. (한국의 코오롱 회사에서 제작하여 그에게 선물로 주었기 때문이다) 그런 운동화를 신고 달려야 기록이 단축되면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후에 신문 보도를 보니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이 20~10만원짜리 운동화를 신고 다닌다는 소식이었다. 그 값은 미국보다는 훨씬 비싼 것이었다. 그 당시에 저는 길거리에서 파는 싸구려 운동화를 5불로 산 기억이 있다. 이런 놀라운 사실은 약 20년 전의 일인 것이다.

 

저는 이런 보도, 소식을 들으면서 많은 이들이 오직 자랑할 것이 없으면 운동화, 구두로 그들의 삶을 자랑을 할까 생각해 보곤 했다. 오늘 우리는 세상 물질로, 소유로 자랑하지 말고, 나의 사람 됨됨이를 보면서 자랑해야 됨을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하겠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명함, 자동차, 명예를 자랑하면서 살아가고들 있지만,

우리는 재물이나 소유로는 행복, 만족이 없음을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재물, 소유에도 한계가 있어서 그 행복의 만족도는 금방 지나고 말게 된다. 그 후에는 더 크고 많은 욕망이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는 복음, 예수님의 사랑, 피 묻은 복음 때문에 행복해 하면서 오늘 내 삶의 존재 가치가 높아지는데 더 시간을 투자하고 정성을 기울어야 된다.

오늘 나의 존재 가치는 소유에 있지 않고 나의 목적에서 오게 되는 것이다. 나의 목적에서 나의 가치가 높고, 낮아지게 되어 있음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한다. 오늘 나의 달란트들이 아직 쓸모가 있기에 생명을 연장시키시고 내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우리가 삶의 행복을 더욱 느끼려면 이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나의 존재 가치가 누구에게서 오는 것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예를 들면 여기 마이크는 마이크에게 존재 가치가 있나, 아니면 마이크를 만든 사람에게 있나? 오늘 여러분과 저도 우리의 존재 가치가 결코 우리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음을 우리는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목적은 내가 가난하든지 부하든지 간에 나의 존재가치가 점차로 높아지면서 그를 영화롭게 해야 내가 행복해 지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의 달란트 비유도 이와 같은 교훈이다. 그 종들에게 달란트를 맡긴 주인이 3 종들에게 한 말을 깊이 살피면 더 잘 이해가 될 것이다. 5 달란트와 2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받았지만, 1 달란트를 받은 종은 주인에게 꾸중을 받은 것이 아니라. 심판을 받은 것이다. 이 모든 사실들은 상급의 문제가 아니라 구원에 관한 문제임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한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주인이 2 종들에게 칭찬한 말들이다. 주인은 그 종들이 충성되이 여겨 칭찬을 했나, 아니면 무엇 때문에 칭찬을 했나? 본문을 살피면 충성된 것 보다 착하고이것 때문에 칭찬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충성과 착함은 전혀 그 뜻이 다름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당시 종들의 신분을 잘 이해하면 쉽게 깨달아지게 될 것이다. 종에게는 내 소유가 전혀 있을 수 없다.

예를 들면 우리 집에서 키우는 개가 새끼를 낳으면 그 소유가 누구의 것이 되나? 그 개의 소유이냐, 아니면 그 개를 키우는 주인의 소유가 되나? 그 주인은 새끼를 낳은 개에게 한마디 물어 보지도 않고 이웃들에게 선물을 하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팔아 이익을 보기도 한다.

17:9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그 종들은 내가 이익을 본 것들이 나의 것이 될 것이 아니라 단지 열심히 일하는것 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는 사업을 해라, 또 어떤 사람에게는 선교사가 되어라, 또 어떤 사람에게는 학교의 교사가 되어라 등의 각각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에 따른 분명한 목적을 가지시고 각각에게 달란트를 주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성악에 노래를 부르는 달란트가 있음에도 또 어떤 사람에게는 악보까지 전혀 읽을 수 없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악보까지 볼 수 없는 그 사람도 음악에 달란트가 있는 사람에게는 전혀 없는 다른 달란트가 있음을 우리는 자주 보고 듣게 됨을 우리는 깨달아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받은 달란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보통으로 사람에게는 3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악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있고 2달란트와 5 달란트의 이익을 그가 섬기는 주인을 위하여 남긴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남을 위해 이익을 남기기 보다는 자신을 위해 이익을 남기는 자들도 있다.

우리는 흔히 성경이나 역사책을 읽다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일들에 대하여 내가 좋은 사람이 되기를 생각하면서 그 것을 읽고 있나, 아니면 거기에 나오는 나쁜 사람이 되기를 생각하면서 그 것을 읽고 있나쉽게 예를 들면 다윗과 사울왕의 이야기를 읽을 때면 많은 사람들은 그 자신이 다윗이 되기를 생각하면서 성경을 읽곤 하는데 사실은 내가 더 은혜를 받고 성숙해 지려면 내 자신이 사울왕이 되기를 생가하면서 성경을 읽어야 함을 우리는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자들이 되면 좋겠다. 그래야 성경을 읽으며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착하고 충성된 종들이 되기를 원하신다. 우리 사람은 천하보다 귀하기에 오늘 여러분과 저가 천하보다 귀한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결코 내 뜻대로 교회를 섬기고 일하기 보다 하나님의 뜻을 깊이 살피는 종들이 되어야 한다. 나의 시간, 소유, 재능이 하나님께 어떤 방향, 목적으로 살아야 되는지를 깊이 살펴야 한다. 오늘에 내가 가진 은사, 달란트들이 결코 나의 욕심, 뜻대로 사용하지 말고, 그 모든 방향, 목적이 하나님께로만 고정을 시켜 충성을 다해야 함을 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살전 5: 16~18  놀라운 3가지 약속         찬송가-487-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우리가 복음을 잘 깨닫고 알기 전에는 오늘 읽은 말씀이 부담이 되는 말씀이 되었다. 어찌보면 계명, 명령처럼 여겨진다. 혹 이런 생각을 하는 자가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간혹은 기도해도 쉬지 말고 기도 못하는데, 항상 기뻐하지 못하는데, 또 나는 가끔은 감사해도 범사에는 감사하지 못하는데 하면서 그런데 더 내 가슴을 철렁하게 만드는 말씀은 그 뒤에 나오는 말씀이다.
7:21다만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 가리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간다는 말씀도 있는데 그러면 나는 천국에 가지 못하겠는데이런 놀라운 약속이 오히려 무거운 짐이나 죄책감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예수님의 피 묻은 복음은 나는 죽고 예수님 만이 살아계시기에 다시 읽으면 전혀 다른 의미로 깨닫게 되는 교훈이 되어지는데, 계명이 아니라 놀라운 약속임을 알게 되어진다.
그래서 항상 기뻐해도 된다. 항상 기도해도 된다. 범사에 감사해도 된다. 이처럼 놀라운 약속으로 내 마음에 다가오게 되어지는 것이다.
이 새벽에는 놀라운 3가지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기도의 제목을 삼으면 좋겠다.

 

1.첫째로 주시는 약속은 항상 기뻐해도 된다.
그 누가 이런 약속을 해 줄 수 있겠나? 부모가 자녀에게, 혹 회사의 사장이 사원에게, 혹은 교회의 목사가 교인들에게 할 수 있을까? 아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이런 약속을 해 주실 수 있다. 사실은 오늘의 내 삶은 항상 기뻐할 수 있는 환경, 내 마음이 되지 못한다. 그러나 내 믿음은 항상 기뻐하라고 인도하고 있다. 어떤때는 가슴이 답답하여 정확한 예수님께서 교훈하신 원리, 뜻을 알지 못할 때가 있다.

우리가 부부 사이에도 속이 상할 때가 많은데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겠나? 그러나 부부의 말, 행동을 보고 들으면 짜증이 나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 항상 기뻐할 수 있게 되어진다.
성경을 살피면 요셉과 다윗과 다니엘 등이 그렇게 했다사람의 마음에 기쁨이 넘치면 지혜가 생기게 된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에 근심, 아픔이 있으면 어리석은 행동, 판단을 할 수 있다. 예수님께로만 이런 기쁨이 올 수 있음을 우리는 깊이 깨달야 한다.
4: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1: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오늘 내가 말씀을 믿고, 알게 되면 여러가지 시험이 기뻐할 이유로 바뀌게 되어진다.

흔히 우리가 공원, 놀이터에 가게 되면 그것을 이용하려고 돈을 지불하면서도 고함, 비명을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나의 어려움들도 내가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비명 같은 안타까움에서도 내 마음에 기쁨을 갖고 오기도 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이 어려움이 이번에는 어떠한 귀한 복, 즐거움을 주시려나로 기뻐할 수 있게 되어지는 것이다.

 

2.둘째로 주시는 교훈은 항상 기도해도 된다는 놀라운 엄청난 약속이다.

어느 교회 목사님이 섬기시는 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 교회에는 교회에서 지내는 것을 항상 즐거워하는 한 어린이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목사님이 사모님에게 그 어린이가 오면 간단한 간식을 주라고 부탁을 했다고 한다.

그 후에 그 어린이가 교회에 오게 되면 사모님은 준비한 과자 등 간식을 주게 되었는데 그 어린이는 간식을 줄 때마다 너무 고마워했고, 그 사모님도 기쁨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어린이는 교회에 올 때마다 확신을 가지고 사모님이 준비해 둔 간식을 기억하면서 늘 사모님의 얼굴을 쳐다 보는 것을 본 이 목사님은 거기서 놀라운 진리를 깨닫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나누는 말씀과 같다.

여기 하나님을 사모로 비교해 볼 수 있고, 오늘 우리를 그 어린이로 비교해 볼 수 있으며 독생자는 비록 비교가 안되지만 간식으로 견주어 볼 수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도 이런 확신이 필요함을 깊이 깨달을 필요가 있다. 비록 그 어린이의 믿음이 부족했어도 그 사모님을 이미 간식을 준비해 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오늘 우리 하나님께서도 이처럼 우리에게 주실 간식을 준비해 두신 것을 굳게 믿어야 한다.

그 사람에게 참 믿음이 있는지는 그의 얼굴을 보면 안다는 말이 있다. 결코 그가 하는 말이 아니라 그의 얼굴 표정에 참 믿음이 보여 지는 것이다. 이런 약속은 언제, 어디서나 적용이 되어지게 된다.

간혹 우리는 내가 어제 범죄를 했는데이런 약속을 믿어도 될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교훈은 이런 일들에 전혀 상관하지 말라고 하신다. 성령님은 내 안에 오셨으니 항상 내 기도를 듣고 계시는 것이다.
8: 26~27아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계시니 이런 저런 일들로 걱정하지 말라는 교훈이다. 나는 어떻게 할지 몰라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것이다. 마치 아기가 울면 엄마는 똥을 쌓는지, 오줌인지, 배가 고픈지를 다 아는 것과 같다. 내가 하나님 아버지로만 불러도 하나님께서는 모두 아신다는 교훈이다.
2: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기도를 듣고 안듣고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 알고 계신다는 교훈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쉬지말고 기도할 수 있는 것임을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마치 자녀들이 그의 부모에게 하듯이 해야 된다는 뜻이다.

3.셋째로 주시는 교훈은 범사에 감사해도 된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오늘 내 삶에 감사하지 못할 일들이 너무 많다.(질병, 경제, 자녀 문제 등) 그러나 말씀은 범사에 감사로 교훈을 하심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한다. 이는 계명, 명령이 아니라 깨닫고 보면 놀라운 하나님의 약속인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힘들지만 합력해서 선을 이루신다는 약속대로 내 마음, 형편이 어렵고 아파도 범사에 감사해야 되는 이유는 비록 쉽지는 않지만 믿음으로 해야 될 이유는 놀라운 약속이기 때문이다. 기도를 할 때는 비록 탄식, 아픔으로 시작했지만 기도를 마치게 되면 범사에 감사할 수 있게되는 이 믿음을 항상 사모, 간구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목사님이 뇌출혈로 반신 불수가 되어 머리의 절반을 못쓰게 되어 그래도 매 주일 설교는 해야 되기에 말도 서툴고, 행동도 어색했지만 그는 이렇게 기도를 했다고 한다.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으니 이렇게 설 수 있게 된 은혜를 감사하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교인들의 반응은 뜻 밖이었다고 했다. 이전처럼 힘있게 말, 행동은 없어졌어도 다른 날보다 더 은혜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가운데는 온전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오늘 우리도 이 목사님처럼 한번 내가 반신 불수가 되었다고 해 보면 오늘 내 삶이 전혀 다르게 보여지게 될 수 있게 된다. 암 환자가 무슨 유혹을 받을 일이 있겠나? 가족이 이전과는 다르게 보이게 될 것이고 평소에는 관심을 갖지 못하던 일들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달아지게 될 것이다. 하루 종일 그리고 순간마다 믿음의 싸움을 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병, 고생, 아픔조차도 감사할 이유로 바뀌게 되어지게 된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오늘 우리가 나눈 이 말씀은 3중 약속이 허락되어져 있다. 그래서 오늘 나의 문제들은 더 문제가 되지 않게 됨을 깨닫게 된다.

한 심리학자가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 전혀 고립된 환경에서 쥐들에게 마약을 마시게 했는데 이 쥐들은 계속해서 마약을 마셨다. 그 후에 야외에서 전기로 충격을 주었더니 그것을 느끼면서도 그래도 계속 마시는 것을 보았다. 그 후에 다른 쥐들을 풀어 그들과 함께 지내게 했더니 마약을 마신 쥐들은 마약에 관심이 점점 사라지면서 다른 쥐들과 어울려 지내게 됨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 심리학자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피다가 이전의 쥐들이 마약을 마시게 되었다가 그 후에는 관심이 점차로 사라지게 된 이유는 다른 쥐들과 관계로 사랑을 느끼게 되면서 기쁨이 있게 됨으로 굳이 마약에 점차로 관심이 사라지게 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오늘 우리도 이처럼 같은 논리로 이전까지는 세상 유혹, 물질에 관심이 모아지다가도 하나님께서 참으로 나를 사랑하심을 깨닫게 되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면 유혹은 더 이상 유혹으로 점차로 내 마음에 다가오지 않게 됨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우리들도 그 마약을 마신 쥐들처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해 진다. 이 공동체가 스스로 만들어 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오늘 지금 내가 내 교우, 이웃들이 좋은 공동체가 점차로 되어지도록 섬길 수 있어야 한다.

대하 30:1~3   성직자의 직분 회복         찬송가-200-달고 오묘한 그 말씀
지금 상파울 45개 한인 교회들에 가장 심각한 문제는 2세들을 위한 목회자가 부족한 것이다. 많은 한인 교회들이 2세 목회자를 찾고 있지만, 교육 전도사가 없는 교회가 너무 많다.
오늘 본문에도 제사장 숫자가 부족하여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기록이 있다
대하 30:2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유월절을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나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이는 제사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된 이유로 성경은 당시 백성들이 십일조를 드리지 아니하여 많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직분을 버리고 떠났기에 그 숫자가 부족해서 유월절을 예정된 날자에 지키지 못했다.

제사장들 숫자가 부족하여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은 오늘 우리 상파울에 있는 한인 교회들의 모습과 똑 같다. 오늘 상파울에 있는 한인 교회들이 2세 목회자들을 양육의 대상으로 삼지 않고, 2세 전도사들을 일만 시키는 대상으로 삼는 것으로 잘 대우하지 못해 교육 전도사들이 그 직분을 버리고 계속하여 떠나고 있다. 제가 알고 있는 몇몇 전도사님들이 직분을 버리고 지금 모두 상점에서 일을 하고 있다.

오늘, 본문의 뒷장을 살펴 보면 이러한 때에 히스기아왕은  
대하 31:3 자기의 재산 중에서 얼마를 정하여 율법에 기록된대로 번제에 쓰게 하고,
대하 31:4 백성들에게도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먹을 양식을 주어 저희로 여호와의 규례와 율법을 힘쓰게 하라고 했다.
31: 5왕의 명령이 내리자 곧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소산의 처음 것을 풍성히 드렸고 , 모든 것의 십일조를 많이 가져 왔으며라고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한 열매가
31:15 기록되어 있다. 제사장들이 그 직임을 맡아 반차대로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 수종들게 되었다제사장의 직분이 정상화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사람들이 은혜를 받으면 헌금은 자연히 정성을 바치게 되어 있다. 이러한 풍성한 헌금은
대하 30:27여호와께서 백성을 축복하셨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 교회도 이런 좋은 지도자가 나오고 이런 축복을 받으면 너무 좋겠다.

오늘 새벽, 저는 이 말씀을 중심하여 지금 상파울 한인 교회들의 2세 교육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면서 기도 제목을 얻고 싶다. 지금 상파울에는 현재, 43개의 한인 교회들이 있다. 많은 교회들이 포어로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교육 전도사님을 찾고 있으나 후보자가 없어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제법 큰 교회로 알려진 이웃에 있는 대형 000 교회까지 찾고 있다. 왜 이런 사태가 일어 났는가를 오늘 본문이 잘 지적해 주고 있다. 교회가 목회자들을 잘 대우하지 못하면 그들은 직분을 버리고 떠나게 된다.

한 교회에 평균 몇명 교육 전도사님들이 필요할까? 평균 3명의 교육 전도사님들이 사역을 한다면 40교회에 120명의 전도사님들이 있어야 정상인데 현실은, 2세들을 담당하는 교육 전도사들 숫자가 30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 한 교회에 평균 1명도 안되는 숫자이고, 지금 교육 전도사가 1명도 없는 교회가 너무 많다.

그 동안 상파울 한인 교회들이 2세 전도사 양육에 무관심 했던 결과가 오늘에 들어나고 있다. 이웃 교회가 키워 놓은 인재를 빼내어 내 교회로 데려 올 생각만 하고 있고, 진작 오늘 내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적당한 후보자들을 격려하면서 장학금을 주는등 양육할 계획을 하지 못함이 참 안타깝다.

지금 상파울에 약 7천명의 중고등 학생들이 있다는데 현재, 각 교회에 출석하는 학생들은 5백명 뿐이다. 1/10도 안되는 숫자이다. 해외 이민 교회에서 가장 낮은 수치로 알고 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구원의 확신을 갖고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하는 학생이 과연 몇명이 될지 참으로 염려스럽다.

부모의 신앙과 축복은 자녀들에게 계승되어야 하고, 우리 한인 교회들이 앞날에도 계속 성장하며 발전되어야 되는데 오늘, 각 교회마다 많은 중직자의 자녀들까지 교회를 등지고 불신 삶에 빠져 있어 한인 교회들의 장래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사사기에 보면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 전쟁은 잘 치루었지만큰 실수는 너무 바쁜 나머지 2세 교육에 등한한 것을 성경은 지적하고 있다.

 

*모세가 죽을 때 그토록 율법 교육을 강조했건만, 2:10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여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라고 밝히고 있다.

현재 들리는 소식은 너무 마음이 아프다. 2세들이 그들의 편한 언어로 교육을 받지 못해 신앙생활의 행복은 물론, 교회생활의 행복까지도 얻지 못한 가운데 부모를 따라 교회에 다니다 장성하면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이민 교회들 어디든 빨강 비상등이 큰 소리로 울리며 빤짝이고 있다. 어떤 교회는 교회 중직자의 자녀들까지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다.

제가 알기로는 상파울의 몇몇 교회들이 장학금을 주면서 일군을 지원하고 있다. 이제 우리 교회도 적임자를 찾아 발굴, 지원, 양육하는 교회가 되면 좋겠다. 미국에 있는 은혜 한인 교회의 담임 목사님은 부족한 선교사 발굴을 위하여 눈에 불을 켜고 찾다가 적당한 분을 만나면 ‘00, 저와 한번 식사 같이 하시지요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선교사로 파송하곤 한다. 그래서 단일 교회로는 세계에서 러시아에 제일 많은 교회를 개척, 창립할 수 있었다

오늘 상파울, 아니 우리 교회하라도 빨리 이 중요성을 깨닫고 차세대 지도자의 부족한 심각한 상태를 벗어나려면 전도사들을 이용 대상으로 삼기 보다 양육 대상으로 삼아야 하겠고, 더 발굴하고 양육하기 위하여 눈에 불을 켜고 조금만 가능성이 보여도 학자금을 지원하여 신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 같다.

우선 이 일을 위한 중보 기도 모임부터 시작됨이 좋을 것 같다. 상파울의 동포 교회들이 해외 교회에서 가장 성장율이 좋지 않는 부끄러움을 벗어나 성경의 빌라델비아 교회와 서머나 교회처럼 명실 공히 칭찬만 받는 교회들로 세워지면서 자손대대로 신앙을 계승하는 민족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기도하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기도 제목을 드리겠다.
1)자라나는 우리 자녀들의 신앙 계승을 위하여 기도하자. 우리 자녀들이 요셉과 같이 세상 학문에 통달할 지언정 더러운 문화에 물들지 않도록 기도하자
2)2세들을 가르칠 많은 전도사, 지도자들이 세워지도록 우리도 히스기야 왕처럼 나도 물질을 내어 놓고, 교회도 이 일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3)담임 목사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 교회에 아무런 어려운 일이 없도록 교회를 위해 기도하자.

삼상 2:25~26  갈수록 아름다운 인생      찬송 463-신자 되기 원합니다.

여러분께서는 저를 얼마나 알고 계시나? 여러분께서 저를 알고 계신 것과 제 아내가 저를 알고 있는 것을 만일 비교해 본다면 그것이 10개가 있다면 그 중에 한 개도 안될 것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오늘, 이 새벽에는 갈수록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말씀으로 기도의 제목 삼자.
본문 2:26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여기 은총이라는 성경 원어는 토버(=Bonito, Muito bom) 감탄사로 분류해 볼 수 있다. 우리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사용이 바로 이 토버이다. 천지를 창조하시는 과정에 여러 번 교훈된다. ‘보시기에 좋았더라등등의 하나님의 감탄사가 묘사되어 있다. 오늘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이런 은혜를 입기를 기도한다. 우리 옆 자리에 계신 분들에게 인사하자 ‘00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입기를 기원한다

저는 사무엘을 참으로 부럽게 여기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다.
본문 2:26점점 자라매어린 사무엘이 갈수록 아름다운 인생으로 변모되는 기록이 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과 사람들에게(시므온, 한나 등)에게 은총과 사랑을 받았다.2:40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오늘 우리도 우리끼리 모여 교제하기 보다는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는 교회가 되게 하자
2: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저는 외모는 더 자라지 않겠지만, 저의 영성, 속 영혼은 더 자라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원한다20대 보다는 40대가, 40대 보다는 50대가, 50대 보다는 오늘의 70대가 더 그렇게 되기를 기도한다그러면 어떻게 해서 사무엘이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은총을 입게 되었을까? 2가지가 있다. 
1.하나님과의 관계가 갈수록 회복이 되었다삼상 2장부터 3장을 살피면 공통점이 되는 교훈들이 많다. “섬기니라” “섬겼다” “자라니라” “은총을 더욱 받더라”(삼상 2:18) 등으로 교훈되어 있다.
그러나 이와 대조가 되듯 엘리의 2 아들은 하나님과 점점 갈수록 멀어지는 기록이 있다그의 2 아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라’(2:12), 또한 회막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삼상 3:22) 중요한 것은 그 2 아들은 여호와를 알고 있었지만, 성경은 알지 못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렇게 이 2명을 서로 비교하면서 교훈이 전개되고 있다. 결국 엘리 제사장의 2 아들은 하나님과 간격이 벌어지면서 갈수록 추해지는 인생으로 간격이 벌어지면서 결국 그들은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었다. 오늘 우리 자녀들은 이런 비참한 최후를 당하지 않도록 성령께서 깨우쳐 주시는 은혜를 기도하자.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름 방학 때에 출석하던 교회에서 사경회가 열렸을 때에 중생 체험을 했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예배가 점심 식사도 잊은듯 오후 16:00까지 계속되었고, 그것도 요즈음처럼 의자도 없는 마루 바닥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 이 하나님만 붙잡을 수 있으면 내 삶은 새로운 지경이 넓혀지겠구나로 깊이 깨닫게 되었다.

저는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저도 사무엘의 모습을 본 받으려 기도하는 중이다. 우리의 모든 자녀도 사무엘처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도하자.

2.사무엘은 말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삼상 3:1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삼상 3:21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오늘 우리 시대는 사무엘 때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은혜로운 시대이지만, 말씀과 성령님의 역사가 희귀해 지고 있다. 모두들 요즈음은 말씀을 안 보고, 읽지 않는다. 우리와 우리 자녀들은 말씀을 가까이 하여 사무엘처럼 영향을 많이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어릴 때에 출석하던 교회는 오늘처럼 좋은 시설들이 없었다. 저가 출석하던 교회에는 피아노는 커녕, 낡은 풍금이 있었는데 (비데오, 영상은 꿈도 못 꿈) 그 페달을 힘있게 밟아야 소리가 크게 울릴 정도였고, 그 때 풍금을 치던 여자 집사님은 다리가 아플 정도로 페달을 힘있게 밟아야 했다. 여러분께서 섬기던 교회도 그렇겠다고 생각하지만, 저가 출석하던 교회는 찬송가가 없어서 문종이에 검은 붓글로 쓰서 찬송을 불렀다.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등)

저가 지난 날에 상파울 주일학교 연합회를 섬길 때에 매년 중고등부 수련회가 있었는데 식사 시간마다 성경 1 귀절을 암송해야만 식사를 준 기억이 있다.

저가 어릴 때에는 요즈음처럼 용돈도 많지를 못했다. 제 경우는 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큰 부채를 붙여 드려야 겨우 몇원씩 받았으며 심지어 주일 헌금까지 그 일로 용돈을 받아 헌금한 기억이 있다. 저는 기독교 계통의 고등학교를 다녔기에 많은 친구들이 무거운 책들 이외에도 그 가방에 큰 신구약 성경책을 넣어 다니면서 읽는 모습들을 보기도 했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다가 여호와께서 엘리 제사장을 무엇 때문에 추궁을 하셨나를 살펴 보다가 무서운 진리를 깨달았다. 그가 제사장 역할을 감당 못한 것으로 추궁을 하셨나? 아니면, 그가 자녀 교육을 감당 못한 것으로 추궁을 하셨나? 하나님께서는 그가 자녀 교육을 감당 못한 것으로 추궁을 하심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중요한 것은 사역보다 자녀 교육이었던 것이다.

이런 내용의 좋은 예화가 없나를 살피다가 이런 글을 받게 되었다.

서울에서 한 청년이 그가 교회에서 청년부 리더로 섬기다가 군대에 입영되었는데 그가 섬기던 교회에서 특별 새벽 부흥회가 열리는 소식에 오랜 군대 생활에서 영적으로 약해진 모습에 꼭 참석하고 싶어 간절히 기도하면서 애쓴 끝에 상관에게 특별 휴가를 신청하여 참석을 하게 되었다.
집회 참석 첫날의 감격을 그는 이렇게 사이트에 올렸다.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영육간이 평안해 지면서 어떻게 이 한 주간을 보내고 부대에 복귀할 수 있을까? 가능하면 오는 주일 예배까지 참석하면 너무 좋겠다사실은 그의 어머니가 불신 남편에게 큰 괴로움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가정에 심각한 형편으로 어머니의 근심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서 더욱 집회에 참석하고 싶었던 것을 발견했다.
오늘 우리는 이처럼 마음껏 예배, 찬송, 말씀으로 영적 배불림을 얻는 것과 비교해 보면 저는 그 어머니와 그 청년으로 2가지 마음이 교차되는 느낌을 가지기도 했다.

우리 모두 자신은 물론이요 우리 자녀 손들을 사무엘처럼 키울 수 있는 자들이 될 지언정 결코 엘리 제사장의 2 아들처럼 하나님께로 버림받는 자들로 키우지 않도록 기도, 노력하자.

*기도 제목을 드리겠다.
1)오늘도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노력하는 자들을 위하여
2)오늘도 말씀의 영향을 받기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3)내 주변, 교우, 이웃 가운데 핍박을 받는 자들을 위하여 힘껏 기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저는 하나님 나라 확장과 교회등 여러 기도 제목으로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를 간구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면서 항상 기도를 한다. ‘이 기도 제목들이 응답되지 못해도, 이 기도를 드린 상급은 내가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3가지 말씀들 때문에 확신하고 있다.
21: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18:20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더 감사하고 중요한 교훈은
10:41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면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저가 읽은 본문을 살피면 5중 약속이 교훈되고 있다.‘지극히 작은 자 + 냉수 + 진실로 + 결단코 + 잃지 않는다.

 

 

고전 10:23~31   비판하지 말라    찬송-545-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이 말씀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는 말씀이다. 그러나 잘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오늘 우리는 종종, 서로 비판을 하고 있다우리는 무심코 가족, 이웃, 교우를 비판하고 있는데 이는 하나님께로 심판을 받을 일이다.
7:1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간혹 보면 비판을 하는 자는 자기를 비판하는 것에는 견디지를 못한다.

저는 한 친구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 그가 그의 친구를 비판을 했는데 기도 시간에 그의 기도가 막히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께 기도를 했더니 그도 내 종, 아들이다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즉각 회개하면서 하나님께서 비판하는 것을 얼마나 싫어하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더 두려운 말씀도 있다.
12: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리

어느 목사가 교인 불평록이라는 공책을 만들어 간혹 자기에게 교우들이 찾아와서 불평을 하면 잠간 기다리세요하고서는 내가 이 공책에 기록하려고 하니 다시 자세하게 말해 주세요그리고 확인한 후 여기 싸인을 해 주세요 하면 거이 모든 교우들이 쓰실 필요까지는 없다고 그냥 귀가했는데 그의 목회 40년간 온 교회가 평안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사람은 이렇게 공책에 기록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사언행 심사를 그의 책들에 일일히 기록하신 후에 마지막 심판 날에 심판이 있다고 성경은 밝히고 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중심하여 이 새벽에는 서로 비판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기도의 제목을 삼기를 바란다. 바울은 왜 비판하지 않아야 되는지에 대하여 본문에서 밝혀 주고 있다. 우상 제물에 바친 고기를 먹느냐, 먹지 못하느냐에 대하여
고전 10:23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사도 바울은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얻는 진리를 제일 먼저 밝힌 대 사도이다. 먹고, 안먹고로 믿음이 좋고, 안좋고로 비판하는 것에 비판하지 말라고 교훈한다. 이 모두는 서로 잘 믿으려는 것 뿐이다.

당시 교회는 구약대로 안식일을 지키자, 어떤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주일을 지키자로 교회 안에 논란이 많았다. 이에 대하여 바울 사도는 이렇게 교훈한다.
14:6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모두 예수님을 위하여 지키고, 먹는 것으로 생각하라고 교훈하고 있다.
14:7~8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을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얼마나 귀한 믿음이냐? 믿음의 수준 차이일 뿐이다. 오늘 우리에게는 서로의 견해 차이가 있을 뿐이다.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다.

14:3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 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비판하지 말라
이처럼 믿음 차이로 생각이 짧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혹 내가 잘 못했거나 잘 못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어느 장로의 하는 일이 마땅하지 못하여 한번 말을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한 분이 있었다 그는 내가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주변 사람에게 그 장로에 대하여 물었더니 이전보다 엄청 많이 변했다는 말을 듣고 그는 혹 내가 내 생각대로 그 장로에게 말을 했더라면 큰 일 날뻔 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모두 예수님의 종, 일군이다. 내가 비판할 그도 예수님의 종, 일군이다. 예수님께서 알아서 나와 그를 다스릴 것이고, 예수님께서 그를 고치면서 올바른 일군으로 세우실 것이기에 종인 내가 이렇게, 저렇게 비판을 할 수 없다는 교훈이다.
14:4남의 하인을 비판하는 너는 누구냐 그가 서 있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자기 주인에게 있으매

 

4:26~27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오늘 내 부부 사이, 자녀, 교우, 친구, 이웃을 결코 비판하지 말자 (북한의 김정은은 비판할 지언정)
마귀는 나의 분노를 키운다. 저도 마음에 미움이 있으면 기도가 막히는 것을 많이 깨달았다. 우리는 내 영적 상태를 분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내 마음에 화가 나면 말씀이 없어진다. 비판하는 나를 살피면 깊이 깨달아 질 것이다.
14:10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부부 사이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모두 부부 사이에 이런, 저런 잔소리 같은 말을 하기도 하면서 듣기도 한다. 부부는 한 몸이기에 서로가 비판하면 마치 자기를 비판하는 것이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부부는 한 몸이라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잘 못에 가만히 있으라는 교훈은 아니다.
7: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 온 여인의 교훈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나? 남의 눈에 티는 빼도록 권고할 수 있다. 그러나 조건이 있다. 먼저 내 눈에는 들보가 있음을 깨달으면서 권고를 해야 된다는 교훈이다. 예수님께서도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화를 내거나 죄를 지적하기 보다 그와 함께 우는 것이 더 큰 사랑이다, 큰 소리가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눈물이 그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한가지 더 예화를 말씀드리고 말씀을 마치려 한다.

어느 교회, 장로가 교회당 안에서 한 어린이가 뛰고 장난하는 것을 보고 그에게 크게 꾸중을 했더니 그 어린이는 교회에 더 나오지 않게 되면서 오히려 교회에 다니는 다른 어린이를 해꼬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만일 그 장로님이 그 어린이에게 다가가서 그를 품에 안으면서 교회당 안에서는 뛰어 가거나 장난을 하면 안된다고 타이르면서 한번 눈물로 기도를 해 주었더라면 그 어린이는 변화되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내 가족, 교우, 친구 등에 대하여 눈물로 기도, 사랑으로 품어줄 지언정 비판, 화를 내는 일이 없어야 되겠다는 굳은 결단, 결심을 하면서 올바른 하나님의 자녀, 일군으로 성숙해 지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3: 1~11  하나님의 때                       찬송가à 390-예수가 거느리시니

우리 예수님의 33년 공생애 기간에 3년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셨다비록 목수 일이 시시하다고 피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최선을 다하셨던 것이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잘 아는 내용이다.
본문, 11 을 중심하여 ‘하나님의 때’라는 제목으로 이 새벽에 기도 제목을 삼아 보자본문 내용에는 15쌍의 ‘하나님의 때’가 교훈되어 있다. ß7 2배수 (우리 삶 전체를 뜻함)
우리가 이 내용을 읽다가 보면 나는 지금 ‘여기네’로 깨달아 지게 될 것이다.
이는 결코 인간이 말하는 운명론이 아니다. ß때에 따라 반응, 행동을 교훈하신다.
오늘 우리의 현실이 아무리 어려움 + 안타까움이 있어도 à 하나님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오늘 우리 삶에도 선을 행하다가 낙심이 될 때가 있다. 절망, 좌절의 때가 있다.
내가 언제까지 이 일을 계속해야 되나? 기쁨이 없어도 낙심은 결코 하지 않아야 한다.
이 모두는 마귀가 주는 생각임을 깊이 깨달으며 뭇머워 해야 한다.
무기력 상실해 질 때에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내 마음을 다스리는 의지대로 해야 한다.

오늘의 교회 지도자들까지도 이런 낙심에 떨어져 예배, 기도하기를 싫어하기도 한다오늘 우리는 결코 감정에 빠지지 않고, 낙심이 되면 아무 일도 못함을 깨달아야 한다그 때의 결정은 내 인생 삶에 가장 중요한 때이다. 혹 잘 못 결정을 하면 후에 후회하게 된다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다. 이 일을 꾸준히게 계속해야 한다그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그래야 한다기도가 즉시로 응답이 된다면 그 누구가 기도하지 않겠나?

죠셉, 마샬이 저술한 ‘그래도 계속하라’는 책이 있다, à 그 내용은 희망을 향한 한 걸음이 맹렬한 폭풍 같아도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모세도 40년 광야 생활에서 오랜 시간이어서 시간이 중지된 듯이 느낄 때도 있었지만그 시간이 지나고 즉 ‘십자가의 시간’이 지나니 ‘하나님의 때’가 다가 온 것이다오늘 우리 삶에도 어느 날에 결정적인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는 순간이 다가온다.

아브라함도 이삭의 약속을 받고서도 25년간 긴 ‘십자가의 시간’이 지나니 ‘하나님의 때’가 왔다오늘 우리도 그 때를 기다려야 한다특히 여기 년세가 드신 분들은 더욱 그 때를 바라보며 사모해야 한다멀리 내다 보는 영적 눈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유종의 미’라는 말도 있듯이 축복을 사모, 기도하자오늘 눈물이 나도 그 길을 꾸준히 하며 걸어가야 한다.

 

오늘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이다내가 다 아는 말씀이다라고 그냥 지나지 말고, 그 때를 꾸준히 기다리고 사모하면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때에 큰 은혜, 축복이 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 내용도 ‘지금’이 중요함을 깨우쳐 주신다결코 과거에 매이지 말고 잊어 버리면 그 상처, 안타까움, 그 못된 사람을 잊어 버리라말씀은 앞날 미래도 염려, 걱정하지 말라고 교훈하신다
고전 5:17 : “이전 것은 지나 갔으나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어떤 분은 지난 날, 왕년을 가끔 이야기 하곤 한다.
한국에서 무엇 한것들은 모두 잊어 버려야 한다.

6:24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리라” 이 말씀을 순종을 하면 어떤 복이 임하나?
6:33의 복이 임하게 됨을 깊이 깨닫자.
6:33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오늘 나의 ‘지금’이 너무 중요함을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하나님의 때까지 꾸준히 그 일들을 계속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반드시 ‘십자가의 때’가 지나면 ‘하나님의 때’가 오게 되는 것이다.
비록 화가 나고, 포기할 마음이 내 생각을 사로 잡아도 꾸준함이 있어야 한다.

저가 이 말씀을 준비할 때에 지난 날에 우리 교회에서 장로로 섬길 때에 상파울에 한 때에 주유소에 기름이 없을 때의 일이 기억이 난다마음 한 구석에는 오늘은 새벽 기도는 포기할까도 있었지만지하철을 타고 교회에 와서 기도를 할 때에 그 날은 더 기도에 은혜, 열정이 있었다.

이렇게 하다가 ‘하나님의 때’가 오면 적극적으로 반응을 해야 한다.
내 일이 되어지는 때이기에 그 때는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책임을 지시는 때이다.하나님께서는 0.000%의 오차도 없으시고, 가장 정확하게 때를 맞추신다.
결코 오류가 없으시다. 이런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오늘 나에게 아무런 반응, 일이 없다면 아직 ‘하나님의 때’가 아닌 것이다.하나님은 시간을 다스리시는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때’가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여리고 성도 마찬가지였다. 매일 1바뀌씩 돌다가 마지막 날에 7바퀴를 돌 때에 ‘하나님의 때’가 와서 여리고 성이 무너졌던 것이다이 모두는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이 모두 하시는 것을 뜻한다오늘 우리의 삶에도 모두가 똑 같다.
바다에도 밑물과 썰물이 있듯이 이 모두를 하나님께서 다스림을 깨달아야 한다.
물고기도 육지에서는 아무 일도 못하자만, 불 위에서는 마치 날아가듯 한다.

2:1 “오순절이 날이 이미 이르매” 120명 문도, ‘하나님의 때’에 초대 교회가 탄생하면서 하루에 3천명, 5천명이 복음을 영접하는 기적이 있었던 것이다이 때에 정치 제도권 사람들은 아무도 이 일들을 방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저의 선교 사역에도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목사도 아닌 미말의 한 평신도가 히지금 Africa에 약 100만불되는 아름다운 신학교 건물이 건설되어 있다. 물론 그 과정에 십자가 같은 아픔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때가 이르매 많은 그의 종들, 일군들의 마음에 감화를 주셨고, 또 특이한 것은 그도 저를 전혀 모르고, 저도 그와 한번도 뵌적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때’가 이르러 그가 큰 헌금으로 동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한국도 마찬가지이다. 지독한 가난함 ‘하나님의 때’가 지나니 교회 부흥과 경제 부흥으로 지금 세계에서 강국이 되어가고 있지 않나저는 한국과 저의 선교 사역에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믿고 지내고 있다.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오늘 우리 삶에도 계절이 있다, 마치 추운 겨울이 지나면 여름, 가을 철이 다가 오는 것과 같다두려움이 있을 수 없음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오늘 내가 할 일은 하나님께만 시선을 고정시켜 오늘 내 삶의 오르막길이나 내리막 길에서도 곧 이것들이 지나가리라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결코 이것들이 왜 나에게 왔나로 생각하지 말고 곧 지나간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중심의 신앙은 내 생사 화복이 하나님의 다스리심에 있음을 깨닫는 신앙이다.
욥도 마찬기지였다. 여러 일들이 지나니 ‘하나님의 때’가 오게 된 것이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오늘 내가 할 일들은 ‘하나님의 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5: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하나님의 때와 내 책임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면서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할 때가 다가오고 있음을 깨달으며 준비할 수 있으면서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가장 작은 것이라 여겨도 무시하지 말고 중요시 하면서 오늘의 기회를 선용할 수 있으면서 내게 주신 은사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도 오늘에 내가 최선을 다하기를 소원하신다또한 나의 영적 감각이 필요함을 깨달으면서 찬 바람이 지나면 따스한 바람이 불 때가 반드시 올 것을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이 땅에 우연히 출생한 자는 그 아무도 없다우리 모두가 각자의 사명을 가진 하나님의 섭리, 뜻이 있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이렇게 살아가면 오늘의 내 복잡한 삶들이 마치 퍼즐이 점차로 맞추어 지듯이 하나님께서 모두를 행하여 주시는 은혜를 맛보기 바란다.

 

10: 27~29  내 귀가 열리게 하소서      찬송가à 540-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여러분께서 일상 생활에서 하나님의 음성, 기적을 체험하신 일이 있나?
없다고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지만, 실제로는 많이들 있다.
그 중에 한 가지는 내 귀가 열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내 마음에 예수님이 계시는 증거는 그의 음성을 듣는 것이기에 우리 모두 이상한 말을 한다고 여기지 말자.
흔히 많은 이들이 하늘에서 어떠한 큰 음성이 들리거나 등으로 부정적으로 여기는 자들이 뜻 밖에 많은 것 같다.(심지어 지도자들까지)

간혹 교회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서 온 교회가 시험에 들기도 하면서 어떤 교회는 음성을 듣는 것을 금지하기까지 한다이론은 맞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제대로 잘 못 가르쳤거나 배웠기 때문이다.

성경 교훈은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교훈하신다우리는 성경 교훈을 중요시해야 한다.
10: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30:21내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며
역사상 주님의 음성을 들은 자들이 많다.
1)폴리갑 교부는 순교하라는 음성에 담대해 졌고,
2)어거스틴도 성경을 펼쳐 읽으라는 음성에 회개한 간증이 있으며,
3)허드슨 테일러는 중국, 동양에서 처음으로 믿음 선교시작했던 것이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 자리에 오심을 깨닫자.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 음성을 듣지 못하는 자가 의외로 많다.

 

어떤 분의 간증을 나누어 보자. 교회에서 직분을 받을 때에 그냥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았는데 간혹 무능력, 갈등을 할 때에 이 문제를 한번은 해결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되어 하나님, 한번만 응답해 주세요, 확인만 해 주세요라고 기도를 드렸다오래 동안 기도를 드려도 하늘에서 아무런 음성이 없었다고 한다.
그 후에는 내 의지로 여기고 지내다가 어느 날에 성경을 읽다가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14:26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이런 것이 바로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으로 이해가 되었다.

8:5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1)불신자는 영의 일을 전혀 모른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인도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2)신자는 순간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다 (예배, 사역, 선택을 할 때)
그 음성을 명확하게 들으려면 기도 시간을 가져야 한다물론 다른 생각도 날 수 있다. 그러나 성령님께 담대하게 구하면 하나님의 음성, 지시, 환상 등으로 그 음성을 들을 수 있다.
1)바울 à소아시아로 전도 여행을 가려 했으나 그 음성을 듣고 마케도냐로 갔고
2)베드로 à그 음성을 듣고 당시 이방인, 고넬료에게 율법을 어기고 갔으며
3)오늘 우리도 이와 똑 같다.

또 어느 장로님의 간증을 나누어 보자 
어느 개척 교회의 목사님과의 식사 약속을 하고 가는 길에 그 음성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그는 그 목사님에게 애로가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는 길에 그 음성을 듣고 목사님을 만나면 그의 말에 결코 소홀히 하지 말자’ 목사님을 만나 그의 말을 듣다가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알고 목사님의 요청을 받아 드렸다고 한다.

오늘 우리도 기도 시간에 하나님의 음성이 없고 간혹 답답해 질 때가 있다그러면 뜨 오르는 생각을 종이에 기록해 보면 좋을 것이다. (아니면 잠시 후면 생각을 잊어 버림)
저는 기도 시간에 항상 종이와 펜을 가지고 다닌다어쩌다 종이, 펜을 잊어 버렸을 때가 있는데 기억이 사라진 것을 느끼기도 한다.

기도는 하나님께 아뢰는 시간도 있지만, 그 음성을 듣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 음성은 간혹 사람을 만나거라, 일을 깨닫게 하시든지 영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지난 날의 사역들에 동행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며 격려, 용기를 얻게 된다.오늘 우리도 이렇게 기록해 보면 오늘보다 훨씬 삶이 윤택해 지면서 두려움이 없어질 것이다.

물론 뜨 오르는 생각들 중에 마귀가 주는 생각도 있기도 한다우울, 분노, 복수심 등 나의 상처가 해결이 안될 수 있다, 우리는 세상 삶, 장사에 내 마음이 뺏길 수 있다.

가롯 유다는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에 돈을 받기도 했고,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도 많은 헌금을 바치면서까지 했지만 저주를 받아 죽었으며, 다윗왕도 마귀의 주는 생각으로 인구 조사를 하다가 큰 실패를 자초했던 것이다. 
오늘 우리도 정신을 올바로 차려 분별력이 필요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내 생각인지, 하나님의 음성인지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가정, 교회, 사업장에서 혹 잘 못 깨달으면 내 인생 삶이 허비될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이것들을 구별할 수 있을까?
4: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과 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이처럼 성령의 역사로 내 마음에 뜨 오르는 생각이 하나님의 음성이요, 마귀가 주는 생각은 아니다.
이러하기에 우리는 성경 말씀을 열심히 듣고, 읽고, 배워야한다.
결코 막연히는 그 음성을 들을 수 없다그래서 성경은 기도와 말씀을 붙잡도록 교훈하시고 있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지난 날에 저가 한국, 부산에서 중고등부 전임 사역자로 섬길 때에 경험한 일이다. 기도에 은사가 있는 학생들은 기도 분과 위원회를 조직했고, 봉사에 은사가 있는 학생들은 봉사 분과 위원회, 전도에 은사가 있는 학생들 à 전도 분과 위원회를 조직하여 틈틈히 주택가, 심지어 부산 본역, 부산진역, 초량역까지 가저 전도를 했다.
어느 날, 비가 많이 오는 날이어서 학생들이 오늘은 전도 활동 안나가지요?’ 물었다그 때에 저는 오히려 좋은 날이다. 비가 오면 모두들 집에 있을 것이고 밖에 다니는 분들이 적어서 전도 활동에 좋은 날이다

모두 저의 기도 시간에 들은 음성으로 얻은 지혜, 은사였다.
그 날 비 때문에 고생은 많았지만, 수확도 그만큼 많았다.

이렇다고 무모하게 음성, 내 생각으로 판단, 결정하면 위험하다.
깊은 기도로 조심하며 정확한 그 음성을 들으면서 판단해야 된다.
이 일을 할까, 말까는 깊은 기도로 결정, 판단해야 됨을 깨달아야 한다.
내 생각의 부담감인지, 그 음성의 분별력인지를 잘 살펴야 한다.
잘 구분이 어려우면 교회의 지도자들 혹은 가까운 신앙 선배에게 도움을 구해야 한다
이는 내 가정, 교회, 일터에서 같은 이치로 잘 살피는 여러분과 저가 되어야 하겠다

 

고전 13:4   사랑의 능력      찬송-299-하나님 사랑은

오늘 본문에는 2가지의 사랑의 능력이 교훈되고 있다. 첮째는 에로스 사랑이 있는데 이는 가치를 받으려는 사랑, 어디까지나 자기 중심적 사랑, 내 생각이 관점이 되는 사랑을 말하고 둘째는 아가페 사랑이 있는데 이는 가치를 주려는 사랑, 어디까지나 타인 중심의 사랑, 상대방이 관점이 되는 사랑을 말하고 있다. 이 새벽에는 사랑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기도의 제목을 삼으면 좋겠다

저가 오늘 나눌 말씀에 적합한 실화를 찾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장진영 이라는 처녀가 있었는데 위암으로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이 처녀에게 교제한지 9개월되는 미국인 총각이 있었다. 이 총각이 처녀의 생명 소식을 듣고서는 기가 막히는 일을 행했는데 만일 그 총각이 에로스 사랑à재수가 없군, 실망하며 떠날 수 있다. 그러나 그에게는 아가페 사랑이 있었기에 그 총각은 놀라운 사랑을 그 처녀에게 1여년간 쏟아 줄 수 있었다.
헤어지자는 처녀의 간청에도 약 7개월간 교제하고, 결국 교회에서 결혼 예배까지 올렸다. 그 총각의 친구가 이렇게 질문을 했다. “어찌 이런 기막힌 일을 하나?” 그 때에 총각은 대답하기를 그녀의 병이 결코 치료되지 않을 것 같아 이 기회에 결혼이라는 선물을 주고 싶었다면서 사망 4일 전에 혼인 신고까지 해 버렸다. (보통 사람 같으면 호적에 기록된 것도 지우는 형편

이러한 감동적인 소식이 인터넷에 퍼지자 악풀들이 많이 쏟아지기 시작했는데 재산을 노림, 정략적이다 등등에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의 유산은 이미 모두 그녀읭 부모에게 가도록 조처했다

세상은 에로스 사랑이 난무하고 있으면서 이처럼 높고, 순수한 사랑은 모른다 자기네들 잣대로 보기에는 해석이 안된다. 이 총각이 무모함, 어리석게 보인다. (감사한 것은 그가 진실한 신자였다)
오늘 우리는 이런 뜻에서 무엇을 잘 못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입으로는 성령, 하나님의 사랑을 외치지만, 내 행동은 말씀과는 멀지 않는가?

오늘 우리가 읽은 고전 13장에는 사랑의 특성, 15가지가 교훈되고 있다.
15가지 모두가 이론에 대한 교훈은 전혀 없고, 모두가 실제 행동을 교훈하고 있다.

첫째로 사랑은 인내가 필요하다. 이는 사랑의 소극적 태도를 뜻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이다. 사랑은 행함이고 실제적이어야 하며, 뜬 구름을 잡는 것 같은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읽은 본문, 4절부터 하나씩 살펴 보자
고전 13:4사랑은 오래 참고실제적 행동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것은 오래 참고이다.
흥미있는 것은 15가지 행동 교훈 중에 4, 7절에 비슷한 뜻이 교훈되는 것이다
7=모든 것을 참으며(1),,,모든 것을 견디느니라(2)
서로의 글자는 다르지만, 내용은 모두 같다. 모두가 오래 참고에 포함이 된다.

왜 인내에 대한 교훈이 이렇게 많나? 사랑의 시작이 오래 참는 것, 사랑의 마침이 모든 것을 견디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에게는 높고, 순수한 사랑은 없다고들 말하지만. 보라! 우리 부모님의 사랑을 보면 높고, 순수한 사랑을 얼마든지 보고 깨닫는다. 우리 하나님께서 이런 부모의 사랑으로 사람에게도 높고, 순수한 사랑을 보여 주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떠하신 사랑이냐?
벧전 3:9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결코 더딘 것이 아니라 오래 참으시는 인내하시는 사랑을 보여 주신다. ‘오래 참고의 성경 원어의 뜻을 보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된다 오래 참고à 부당한 일을 당해도 보복하지 않는 마음의 태도를 뜻한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왜 이런 교훈을 했나? 당시 고린도 교회에는 부당한 일을 당하는 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고전 6:8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의 형제로다.
고전 8:8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못사는 것도 아니고 먹는다고 해서 더 잘 사는 것도 아니니라
그래서 마음에 상처가 많은 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이 지상 교회에도 여러 상처들이 많이 생기곤 한다. 우리 교회에도 저가 들으니 교회 식당에서 교회를 섬기려고 하는데 이런 저런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한다. 건강한 교회도 많지만, 병들고 약한 교회도 간혹 있기 마련이다.

내가 악해도 상처를 줄 수 있고, 내가 믿음이 약해도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우리 교회에는 이런 일들이 없기를 진실로 기도한다.
이에서 2가지 교훈을 깊이 살펴 보자. 남에게 상처를 주지 말자. 할 수만 있으면 교회들을 비난하지 말자(바리새인 같다) 이 지상에는 약한 교회보다 건강한 교회가 더 많기 때문이다. 또한 부당한 일을 당해도 견딜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하다. 만일 나에게 인내가 없다면 내게도 아가페적 사랑이 없다는 증거가 된다.
살전 5:14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교우 사이에 상처를 주거나, 받지 말라는 교훈이다. 고함 지르지 말자. 만일 한 부부가 상처를 준다면 ! 이 사랑이 (이 원수가 하지 말고) 어디서 상처를 받았구나! ‘주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어찌보면 오늘 지상 교회는 하나의 훈련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약간의 상처를 주는 교회가 좋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나를 훈련하시는 구나내가 참 좋은 교회에 다니는 구나

 

둘째로 사랑이 가진 능력은 사랑은 온유하며적극적 태도의 사랑을 뜻한다, 왜 뜬금 없이 인내교훈에서 갑자기 온유가 교훈되나? 원어를 살피면 쉽게 해석이 된다. ‘나에게 해를 끼치는 자에게 선을 베푸는 태도’ 우리는 부부, 이웃 등에게 상처를 주기도, 받을 때에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라는 교훈이다.
여기에 대표적 사례, 인물이 손양원 목사님이다. 자기 아들을 죽인 자를 양자로 삼기까지 했다. 그의 딸이 항의를 할 때에 말씀을 설명하면서 온유함은 원수를 사랑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용서까지 해야 온전한 사랑이 된다고 타일렀던 것이다.
이 시간 성령님께서 우리 모두를 깨우쳐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11: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우리 예수님의 성품이 온유, 부드러운 뜻도 있지만, 실천적인 사랑도 중요하지만, 용서까지 하신 사랑을 교훈하고 있다.
벧전 2:23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오직 공의로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 에로스 사랑만 하는 자들에게 아가페 사랑을 교훈, 모범을 교훈하신다. 오늘 우리는 내 가족, 교우, 친구 등 누구에게 온유하며 용서까지 할 수 있을까? 성령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영적 지경을 넓혀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한번 우리 이런 실천을 해 보면 어떨까? 나에게 상처 준 자에게 짜장면 한 그릇 사 주면

옛날에도 에로스 사랑뿐, 아가페 사랑이 희귀했지만, 오늘에도 역시 마찬가지여서 우리 모두 탄식, 신음하고 있는데 말씀은 이렇게 교훈하고 있다.
6:1형제들아 사람이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말씀을 마치려 한다. 보통 사람은 그의 잘 못을 지적함으로 변화가 되지 않는다,
14::22 이하에 보면 베드로가 바다위로 걷는 기록이 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비록 힘이 없어 보여는 아가페 사랑을 끝까지 보이면 베드로를 변화시킨 그 능력으로 오늘 내 가족, 교우, 이웃들이 결국 변화될 수 있다. 갑자기는 안되어도 조금씩 훈련, 습득해 지면서 그도, 나 자신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억지로 하지 말고 기쁨으로 끝까지 아가페 사랑으로 우리 모두 승리하는 인생이 되어 보자.

 

6: 18~20  애타게 간구할 기도 제목        찬송-208-내 주의 나라와

여러분은 어디에 관심이 있고, 무슨 기도 제목을 안고 이 아침에 이 자리에 나오셨나?
내 개인의 문제로 부터 가정의 문제로 이 자리에 나오신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이 자리에 나오셔야 될 것들이 있음을 깊이 깨닫자. 내 삶의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고 그런 삶은 참으로 복되고 축복된 삶이 되어 질 것이다.

1:1~4예루살렘 성전, 성벽이 불타고 무너진 소식에 느헤미아가 금식하며 기도한 내용이 있다. 그의 몸은 화려한 바벨론 수산궁에 있지만, 그의 마음은 성전, 고국 땅에 있었던 것이다.

느혜미아의 개인 관심은 포로생활에서 해방되고, 고국에 돌아가는 것이어야 했지만, 느혜미아가 가질 관심은 예루살렘 성전 재건, 성벽 재건이었던 것이다.

그는 성전을 다시 건축해야 되겠다는 불타는 마음이 그의 가슴에 있었기에 포로생활에서 해방되어  고국에 돌아가는 것 보다, 그는 성전, 성벽을 재건하는 것이 그의 가슴에 불타고 있었기에 하나님께로 귀하게 쓰임 받는 일군이 될 수 있었고, 또 오늘까지 역사에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었다.

오늘 우리도 내 개인, 가정에 대한 관심보다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한 애타하는 것에 더 관심 마음이 있는 축복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무디 목사님이 시카고에서 목회를 할 때에 시카고에 대 화재가 나서 그가 섬기는 교회까지 다 불타버렸다. 교우들이 수습은 우리가 할 터이니 목사님은 잠시 여행을 하시라는 권고에 목사님은 영국으로 안식년차 여행을 갔다.     

영국 교회에서는 유명한 무디 목사님이 왔다는 소식에 한 교회에서 초청을 하여 목사님은 거기에 가서 설교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화재로 몸과 마음이 피곤한 탓인지 힘도 나지 않았고, 교인들의 반응도 차가움을 느끼면서 그의 마음에는 집에서 쉴 것을.. 괜히 이 교회의 설교를 허락했구나후회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그 집회에 참석한 어떤 자매가 집에 돌아와 그의 언니에게 무디 목사님 이야기를 했다목사님이 많이 피곤하신지 오늘 말씀은 별로였다 그 때 그 언니가 깜짝 놀라면서 내가 오늘 몸이 아파서 교회에 못 갔더니 이런 일이 있었구나.” 그 언니는 점심 식사를 금식하며, 골방에 들어가 집중적으로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무디 목사님의 설교 한마디 마다 성령을 부어 주시고, 놀라운 은혜가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간절히 기도했다.
그 날 저녁 집회에도 무디 목사님이 설교를 하게 되었는데 첫 말씀부터 불 같은 성령이 역사하여 온 교인들이 은혜를 받으면서 그 날밤 예배에 무려 500여명이 복음을 영접하는 결신자가 생겼다한 사람의 중보 기도가 그 날 예배를 바꾸어 놓은 것이다.

이 새벽에는 애타게 간구할 기도 제목이라는 말씀으로 기도의 삼도록 하자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감옥에서 성도들에게 중보 기도를 부탁하고 있다그의 중보 기도 부탁에서 2가지 그의 위대함을 볼 수 있다.
1.그는 당시 수 많은 성도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대 사도였지만 일반 평신도들에게 중보 기도를 부탁하고 있다. 오늘 나에게 하나님의 인도가 없으면 성도들의 기도가 없으면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자임을 깨달았다. 이 귀한 마음을 우리도 배워야 한다.

2.감옥에 있는 그의 필요한 것에 대하여 구하지 않고 (추위, 배 고픔 등) 온통 그의 관심은 복음 전파에 필요한 것을 구하고 있다, 오늘 우리의 관심과는 큰 차이가 있다.
본문에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어떤 기도 제목을 부탁하고 있나? 크게 2가지를 부탁하고 있다.
6:19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즉 말씀을 잘 받고, 깨닫도록 부탁하고 있다.
이처럼 바울이 100% 잘 이해한 말씀을 올바로 전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신약 성경 전체를 살피면, 바울 사도는 이 엡에소 교회 이외에도 여러 교회에 중보 기도를 간절히 부탁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로마교회, 빌립보, 골로세, 데살로니가 교회 등)17:19 왕위에 있는 자는 평생토록 율법책을 옆에 두고 읽고, 지켜라 그리하면 교만하지 않고 왕위가 오래도록 장구하리라.
이렇게 말씀을 잘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2.본문 6:19내게 말씀을 주사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도록
말씀을 잘 전하는 사역자가 되도록 요청하고 있다. 여러분은 새로 부임하실 담임 목사님, 교회 장로님들을 위하여 얼마나 기도하고 있나? 우리 교회가 표어로 정한 이공 일공 일백 오백을 위하여 얼마나 기도하나?

구역장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 구역이 활성화되어야 교회가 부흥하고, 구역 모임을 통하서 신앙이 성장, 치유가 있고, 회복이 있어야 한다. 많은 교회에서는 다락방’ ‘목장이라는 이름으로 교우들의 믿음을 성장, 치유하고 있기도 한다. 구역이거나 다락방이든지 무슨 모임이든지, 각 선교회장, 자라나는 2세들, 목회자들, 교사들을 위해서도 중보 기도할 필요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 교회 구역장들이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이들이 있어서 저가 이전, 담임 목사님에게 구역장 교육과 새신자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면서 책까지 건네 드린 일이 있었다. 오늘까지 실시가 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는데 우리 모두 기도할 필요가 있다.

말씀을 마치려한다.
우리는 교회를 향하여 애타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나아가서 우리가 반드시 관심을 가지며, 구할 기도 제목,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저가 Africa에서 담임 목사님이 사임하신 소식을 듣고, 그 때부터 간절히 기도, 관심을 가지는 것이 있다. 우리 교회 설립 정관에 기록된대로 해외 선교에 재정의 절반을 지출할 수 있는 선교의 열정, 능력있는 목사 제자 훈련 사역에 능숙한 목사님을 보내 주소서

이제는 우리 교회에 7 색갈로 찬란히 빛나는 무지개가 보여져야 하겠고, 우리 교회가 부흥해야 애타는 마음이 있어야 되고, 또 우리 교회 표어대로 500명의 평신도 선교사를 세우려는 애타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참으로 말 그대로 우리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담임 목사님을 비롯하여 장로님들, 구역장들, 각 선교회장들을 위하여 애타게 기도하는 자들이 되자.

한가지 더 예화를 들고 말씀을 마치겠다. 어느 의료 선교사가 선교 본부에서 선교 헌금을 받아 그의 집으로 오고 있었다. 돈을 가방에 넣고 오는데 저 쪽에서 이상한 사람들이 그를 쳐다 보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조금 겁도 나서 하나님께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를 하면서 무사히 그의 집에 잘 도착했다.

어느 날에 그의 병원에 한 사람이 병 치료하려고 입원을 했는데 그 의사에게 이러한 질문을 했다. “선생님은 며칠 전에 00 길에서 큰 가방을 들고 가신 일이 있지요?” 그 의사는 , 그렇습니다.
그 환자는 선생님께서 큰 가방에 돈이 있는 줄 알고 저희 몇 명이 뺏으려고 한 것을 눈치 챘습니까?
그 의사는 아니요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왜 가방을 뺏지 못했나요?”
그 환자는 선생님 옆에 27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서 있어서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알고보니 그 의사가 다니던 교회에서 그날 밤 예배가 있었는데 그 예배에 참석한 숫자가 27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7:11~15 울지 말라               찬송, 544-울어도 못하네

한 여자가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앞날의 행복을 바라보며 실이기는 이 여자에게 남편이 갑자기 죽어 과부가 되었다. 요즈음도 그렇지만, 당시, 그 때의 과부는 엄청난 고난이 예상되던 때였기에 유일한 희망이 되는 어린 아들을 정성으로 키웠다. 어느덧 이 아들이 청년, 성인이 되어 이제 가정의 기둥이 되는 어느 날에 성경은 밣히지 않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이 아들마져 죽어 버렸다.

눈이 내린 곳에 찬 서리가 내린다는 설상 가상이란 말이 있는데 이 여자에게 맞는 말인 것 같다. 엎친데 덮진격이다. 이제 이 여자는 눈물을 흘리고 싶어도 더 나올 눈물이 없을 정도로 많은 눈물을 흘렸다. 장례식을 준비해서 장례 행열이 동네를 지나 성문을 빠져 나가고 있을 때에
본문 12 예수께서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이 때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우리 같으면 옆에 피하여 행열이 지나도록 기다릴 수 있다.
만일 예수님이 그렇게 했다면 오늘 우리는 배울 교훈이 없을 것이다.
본문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항상 예수님이 먼저 보시는 자는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는 자들이었고, 예수님이 실패한 자들을 먼저 보신 예수님을 우리는 4복음에서 많이 읽고, 보고 있다. ‘민망이 여기셨다’ ‘불쌍히 여기셨다’ ‘타 일렀다등의 말씀이 많다.
31:16네 울음 소리와 네 눈물을 멈추어라너의 장래에 소망이 있을 것이라우리의 울음 소리와 눈물을 멈추어라는 교훈이다.
본문 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예수님은 그 과부의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게 해 주셨다.

이 본문이 오늘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있나?
예수님이 생명의 주인이 되심을 선포하는 중요한 교훈이다.
11:25~26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14:9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1:18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오늘 본문을 통하여 중요한 진리 2가지를 배울 수 있다.
1.울고 있는 자를 보고 계시는예수님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 가운데서 눈물 없이 살아 온 자는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우리 모두 살아 오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 심지어 예수님까지 땅에 계실 때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눈물은 말 문이 막힐 때에 터지는 완벽한 언어이다, 사람은 울면서 태어나고 죽을 때에도 많은 사람들을 울게 한다. 옛날 우리 부모님들은 교회당에서 울기만 했다. 교회는 우는 장소였다. 설교를 들으면서 울고, 찬송을 하면서 울고, 기도하면서 울었다. 이런 힘으로 세상을 견디며 이길 수 있었다.
56:8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다윗은 정치 망명을 하면서 매일 울다시피 살았다,
다윗은 울 때에 하나님이 눈물을 소중히 보고 계심을 알았기에 눈물을 병에 담으소서로 기도했다.

2.울고 있는 자에게 울지 말라타이르시는 예수님을 발견해야 한다.
서울에 있는 큰 교회의 교구를 맡은 한 부목사가 이런 간증을 했다. 그 교회의 부자 동네를 심방하면서 놀라운 것을 깨달았다, 겉으로 보기에는 부자로 아무런 아픔이 없게 보였지만, 많은 가정이 생각보다 울 일들이 너무 많다고 했다. 한숨이 없는 가정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다,
남편이 바람을 피워 2년간 통곡하고 있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자녀가 가출하여 부모 쏙을 썩이는 가정도 있고, 남편이 실직한 가정까지 있고, 친구의 보증을 서 주어 부부가 밤낮으로 벌어도 빚을 갚지 못하는 가정도 있다고 말했다.

강 주변에 갈대 숲이 자라고 있다, 갈대는 마음껏 키가 크며 자란다. 그러나 어느 날에 그 갈대가 꺽어질 수 있다.
12:20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 하시며 꺼져가는 심지를 꺼지 아니하시기를
사람들은 상한 갈대를 쉽게 꺽어 버리며, 꺼져가는 등불의 심지를 쉽게 꺼 버리지만,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성경은 교훈하고 있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어떤 방법으로 내 눈물을 씻어 주시면서 울지 말라 하실까?
1.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4:16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예수님은 필요할  때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적절하게 나를 도와 주신다.

몽골 사람들의 평균 시력이 2.9라고 한다. 한국사람은 시력이 좋다 해도 2.5 정도 이다. 몽골사람들은 공해없는 지평선을 바라보면서 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시력이 밝아야 한다. 위를 바라보는 시력이 있어야 한다. 위를 바라보는 시력이 있는 자는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다.

2.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신다. 하나님은 간혹 그의 사랑하시는 자의 고통으로 굉장히 큰 그림을 그리시면서 그의 뜻을 이루신다.
8:28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어떤 때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하나님은 나의 그 고통을 통하여 나의 당대에는 볼 수 없는 굉장히 큰 그림을 그려지게 해 주신다.
[예화 1] 이민 16년이 되는 나오미가 그 좋은 예화이다.
남편과 두 아들이 죽고 과부로 어찌 보면 저주 받은 자 같다. 그러나 그 후에 그녀가 받은 축복을 우리른 잘 알고 있다. 오늘 우리 주변에도 믿음이 좋은 분이 눈물을 흘리는 자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하나님은 그들의 눈물을 울고 있는 자를 보고 계시는 예수님으로 씻어 주시기도 하고, 울고 있는 자에게 울지 말라고 타이르시는 예수님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하겠다.

[예화 2] 저는 분당 우리 교회의 이찬수 목사님을 잘 알고 있다. 그의 아버지 목사님이 산에 가서 금식 기도하시다가 소천을 하셨다. 이도 어찌보면 하나님이 계시지 않거나, 저주 받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아버지를 통해 큰 그림을 그리고 계셨기에 오늘 이찬수 목사가 얼마나 많은 복을 누리고 있나?

우리 모두 이런 사실들을 깨달으며 우는 자를 보고 계시면서 울지 말라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하면서 때를 따라 돕은 은혜를 베푸시는 사랑도 맛보고,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사랑도 맛보면서 살아가는 여러분과 저가 되도록 함께 기도하자.

 

1: 41~42   하나님의 일군 세우기            찬송가 487-어두운 후에

이곳 브라질은 야구 경기가 없지만,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에는 야구 경기가 많다.
야구 경기장에 먼저 도착하여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분에게, 30분 정도 늦게 도착한 분이 현재 스코아, 성적을 물었다,

그 때 먼저 오신 분은 9:0 이라고 대답할 때에 늦게 오신 분은 그러면 콜드 게임이네, 경기는 벌써 끝났네라고 말할 때에 먼저 오신 분은 아직 1회전이니 남은 9회전까지 시간이 많이 있다고 대답했다. 늦게 오신 분은 9:0 이라는 현재 형편만 보면서 실망스런 말을 했지만, 먼저 오신 분은 지금 1회 초이니 아직도 9회가 남아 있는 형편을 보았던 것이다.
오늘 본문은 베드로를 처음으로 만났을 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1:42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장차 게바라 하리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여기 장차라는 단어를 주의 깊게 보자. 사람은 장차를 잘 보지 않지만, 예수님은 장차를 볼 수 있었기에 지금은 요한의 아들 시몬으로 별 볼 일 없는 어부에 지나지 않지만, 장차 베드로를 통하여 반석위에 교회를 세울 수 있는 그의 잠재력을 보신 것이다.

어느 의과대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질문을 했다
남편은 매독에 걸려있고, 아내는 폐결핵인 한 부부가 있었는데 4명의 아들이 있었지만 큰 아들은 죽고 3명도 병에 걸려 있었다. 거기다가 아내는 또 임신중이어서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때에 한 학생이 낙태 수술을 해야 한다고 대답했을 때에 그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자네는 베토벤을 죽일뻔했다. 그 임신 중인 아들이 베토벤이었다

오늘만 바라보지 말고 내일을 내다보라는 중요한 예화이다. 아무리 어려운 중에서도 앞날을 내다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는 교훈이다.
오늘 우리들도 내 자녀, 이웃, 친구를 하나님의 일군으로 세우려면 현재 모습은 보지말고, 그에게 숨어 있는 장차를 바라보면서 다음 5가지를 실천해야 된다.

 

1.그 사람 마음에  말씀의 능력을 심어 주어야 한다.
베드로와 가롯 유다의 큰 차이점이 무엇이냐? 베드로에게는 말씀의 능력이 역사했고, 유다에게는 말씀이 역사하지 못했다
26:50 가롯 유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대
22:61주께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즉 베드로는 말씀이 생각나서 심히 통곡했고 그것으로 회개도 할 수 있었지만,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잡으려 왔을 때에 말씀이 생각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처럼 지난 날에 들었던 말씀이 생각나도록 교육이 중요한 것이다. 많은 분들이 주일학교 어릴 때에 들은 말씀이 생각나서 다시 교회를 찾게 된 간증들을 하고 있다.
말보다 모범을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선교사들이 여러명 같은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신호등에서 한참 기다릴 때 뒤에 앉은 선교사는 운전하는 선교사에게 그냥 지나기를 원했지만, 운전대를 잡은 선교사는 선교사님, 죄송하지만 저는 지금 예배하는 중입니다. 누가 보든 안보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 없이 살려 애쓰는 중입니다로 대답했다.
오늘 한국 교회가 왜 세상에게 욕을 듣고 있나? 교회 안에서는 성도처럼 지내고, 교회 밖에서는 예배하는 삶을 살지 않기 때문이다.
18:29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많은 이들이 세상 물결에 휩쓰일 수 밖에 없다고들 하지만, 말씀은 세상 물결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기 때문에 성도들은 말씀으로 그 높은 것을 뛰어 넘얼 수 있어야 한다.

자녀들은 말은 하지 않지만, 부모들의 모습을 늘 지켜 보며 자라고 있다. 지난 날에 저가 자녀들을 키우면서 깜짝 놀란 일이 있다. 우리 큰 애가 감기에 걸려 아파서 학교를 하루 쉬고, 주일 아침에 오늘은 교회에 가지 말고 집에서 쉬도록 하라고 할 때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아빠는 아파서 가게에 못 갔어도 주일에 교회에 갔으면서도 왜 나는 못가게 하나?”

2.그 사람을 위하여 중보 기도를 해야 한다.
22:31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희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이 중보 기도는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56:8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내 눈물의 양이 채워지면 그 사람이 하나님의 일군으로 세워진다. 어거스틴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얼마나 기도했는가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말로 잔소리를 하기 보다 그를 위한 기도가 너무 중요하다. 변화되지 않을 것 같은 그가 기도로 변화되어지는 기적을 맛볼 수 있어야 한다.

3.그를 사랑하되 그 사랑을 끝까지 표현해야 된다.
13:1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그를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 형편에도 끝까지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베드로의 마음이 언제 회복되었나?
22:61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예수님이 베드로를 쳐다 보실 때에 그의 마음에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통곡 à 회개했다.
성경 원어를 살펴 보면
1:42에 처음 베드로를 만날 때에 보시고22:61에 베드로를 보시니원어가 엠브레코로 둘 다 같은 원어이다. 우리는 좋은 일에는 기뻐하지만 좋지 않는 일에는 실망하는 눈으로 보게 된다. 예수님처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가정에서 부부 생활도 마찬가지이다. 부부끼리 엠브레코로 끝까지 사랑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처음, 지금, 앞날이 같아야 한다 (결코 지금의 모습만 바라보지 말라) 끝까지 사랑한 것이 베드로를 다시 살린 원동력이 된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동시에 분명한 목표 의식을 심어 주어야 한다.
22:31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너는 돌이켜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자녀에게 그냥 의사가 되라, 변호사가 되라, 말만 하지 말고 왜 의사가 되어야 되고, 변호사가 되어야 되는 그 이유를 분명히 가르쳐 주어야 한다.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일군이 되기 위해서임을 가르쳐야 한다. 나의 호의 호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일군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교회의 일군을 양육할 때, 집에서 자녀를 키울 때에 결코 오늘의 모습, 형편을 보기 보다는 그의 장점은 더 잘되도록 격려, 칭찬해 주면서 그의 단점이 고쳐 질 수 있도록 말씀으로 격려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 교회, 우리 각 가정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일군이 양성되기를 이 새벽에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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