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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09월 Bissau 방문때 나눈 말씀들
 
ydlee  2015-10-06 11:10:21 

*10 05일 월요일 회의 때

122:1, 6  예루살렘을 기도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아래 말씀은 Bissau에서 사역하는 Kairos 브라질 선교사 회의에 전한 말씀입니다.

 

2가지 이유로 오늘 말씀 준비 부족함을 양해 구하며 전할 때여러분들의 기도를 바란다.
1)나는 설교 준비를 할 때, 내가 먼저 한글로 원고를 작성하여 그것을 내 제자에게 보내어 포어로 번역하게 하여 브라질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는데 오늘은 그렇게 할 시간이 없었다. Adir 선교사가 오늘 정오에 말씀을 부탁했기 때문이다. 문법에 조금 틀림이 있어도 양해하여 주기 바란다.

 

2)또 하나는 그 때 말씀을 부탁 받고 숙박을 하고 있는 Emerson 선교사에게 발전기를 돌려 컴퓨터로 설교 내용을 나름대로 준비를 했는데 지금 여기에 오니 정원에서 회의 모임을 하게 되어 또 발전기를 부탁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보통 나는 원고 설교를 해 왔기에 원고 없는 설교는 어렵다. 컴퓨터를 열지 않고는 준비한 것들을 잘 기억할 수 없어 말씀 증거에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기도를 부탁한 것이다.

 

오늘 본문은 교회를 사랑하는 자가 받는 축복을 교훈하고 있다. 교회가 무엇이냐? 교회는 구원 받은 자들의 모임으로 여러분과 내가 교회이고, 또 지금 여러분들이 각자 섬기는 교회 교우들이 교회이다동시에 본문에서의 교회는 건물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 교회를 사랑하는 자를 교회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축복하심을 믿기 바란다. 나는 다윗 왕을 참으로 좋아한다. 왜냐하면 모세의 성막 이후 약 500년간 그 아무도 성전 건축이라는 기발한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다윗이 그런 좋은 생각,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유명한 생각을 했을 뿐더러 더욱이 하나님께서 너는 안된다. 다른 사람이 건축해야 된다며 건축을 거절하셨음에도 조금도 실망하지 않고 성전 건축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힘껏 모아 솔로몬에게 넘겨 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다윗왕에게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나? 비록 다윗왕이 씻을 수 없는 무서운 범죄를 했음에도 그가 회개할 때에는 여디디아의 축복으로 솔로몬왕이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 주시는 깜짝 놀랄 그리고 분에 넘치고도 또 넘치는 축복을 내리셨던 것이다.
오늘 본문 6절에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의 약속이 있는데 참으로 다윗왕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삶에 형통한 축복을 풍성히 내리신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고 있다.

 

나는 어릴 때 교회를 너무, 너무 사랑했다. 남보다 일찍 교회에 가서 방석을 정리하고 교회 마당을 비짜루로 쓸어 청소했으며, 또 밤에는 전기가 없는 교회가 램프불을 사용했는데 그 램프를 깨어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비누로 깨끗이 닦아 불을 밝게 해 놓았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주일학교 반사로 시작하여 점차로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까지 교사로 봉사할 때에 숨겨진 나의 달란트가 개발되고 가꾸어져 오늘에 선교사까지 될 수 있는 축복의 길을 열어 주셨고, 우리 GP 선교회 지도자들의 말대로 다른 선교사들을 부끄럽게 하는 선교사라는 격려를 받으며 일할 수 있게 되었다.

.

여러분들은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나? 건물을 얼마나 사랑하며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또 여러분들이 섬기는 교우들, 또 그 가정들을 얼마나 사랑하며 섬기고 있나? 그들의 가정에 숫가락이 몇 개 있고, 젖가락이 몇 개 있는지 알고 있나? 그들 가족들의 이름을 모두 외우며 그들이 지닌 기도 제목들을 알고 매일 기도하고 있나? 이에 크게 라 대답할 수 있는 자는 정말 교회를 사랑하는 자라 할 수 있다. 혹 이러지 못하고 마음에 가책이 되는 자가 있다면, 이제라도 교회를 충심으로 사랑하여 약속하신 축복을 누리며 복되게 사역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섬기는 교회, 교우들은 하나님께서 그의 피로 값주고 사신(행 20:28) 즉 하나님의 피만큼 값진 귀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교회를 사랑하는 자를 하나님은 축복하시기 마련이다.

 

다음, 한가지 더 말씀하고 싶은 것은 헌금에 관해서이다. 그동안 이 헌금에 대하여 말하고 싶었지만, 혹 내가 이 Bissau 현실에 잘 모르는 것들이 있을까 싶어 주저해 왔는데 오늘은 이제 말하고 싶다. 그동안 내가 여러분들이 섬기는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여러분들의 교우들이 헌금 드리는 것을 보았다. 10% 정도의 교우들만 앞 자리에 나와 헌금함에 헌금을 했고, 대다수는 헌금하지 않는 것을 보았다. 물론 많은 자가 직업이 없고 수입이 없기에 헌금하지 못함을 나는 알고 있다.

 

강조하며 증거하고 싶은 것은 교우들에게 헌금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한다. 주일 예배에 올 때 빈손으로 오지 말고 혹 현금이 없는 자는 곡식이나 다른 것으로도 헌금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내가 어릴 때에 어른들이 헌금하는 것을 보았는데 혹 현금이 없는 자는 성미라는 작은 주머니에 쌀을 넣어와 교회에 드리는 것을 보았고, 혹 어떤 이는 콩, 감자, 호박 등으로 물질로 드리는 것을 보았다.

 

당시 교회에서는 그것들을 모아 가난한 자들에게 구제도 하고 또 교역자 가정에 갖고 왔다. 간혹 그것을 우리 아버지 목사 가정에서 먹게 될 때에는 우리 아버지는 이것은 하나님께서 드실 과일, 곡식이니 이 과일, 곡식을 먹는 너희들은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고 두려운 말씀을 하신 내 아버지를 기억한다. 그 곡식을 먹고 자란 나와 나의 형제들을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두려움을 배울 수 있었고 올바른 길로 자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교회가 드린 곡식을 먹으며 깨달은 것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우들에게 헌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금액의 다소를 막론하고 정성을 모울 것을 가르치고 혹 직업이없고, 수입이 없는 자는 그래도 굶지 않고 먹을 것이 있으면 집에서 먹는 쌀, , 도마도, 감자, 오이 등으로도 드릴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헌금은 우리의 희생이다. 내가 쓸 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고, 내가 먹어야 될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희생할 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며 또한 교회를 사랑하게 되어 진다.  그래서 교회를 섬기는 자로 성장하게 되어 진다. 돈이 없다고 헌금하지 않거나 곡식까지 드리지 못하면 그의 믿음은 자랄 수 없고, 교회를 섬기는 자가 될 수 없음을 목회자는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헌금은 신앙의 기초이고 믿음이 자라는 첫 출발이 되기 때문이다. 모두가 그렇지 않겠지만, 나의 지난 경험으로 보면 헌금 정성과 믿음이 자라는 수준은 비슷한 것을 깨달았다.

동시에 성경 교훈대로 헌금 정성을 하나님께 보여 물질의 축복까지 받으며 살 수 있게 해야 한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기도 제목을 나누는 것에서 참으로 이곳 교우들이 물질의 축복이 필요함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이 물질의 축복은 성경 교훈대로 각자가 드리는 헌금으로 판가름이 나게 됨을 깨닫고 헌금에 대하여 잘 가르치는 목회자들이 되시기를 기도한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 하시느니라” (고후 9:6-7)

 

*신학생들 첫 인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학생들, 모두 크게 아멘 해 보세요! 그런데 그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어떻게 표하고 있나? 하나님을 섬기고 싶어도 보이지 않으니 어떻게 그를 사랑하고 섬길 수 있나?
성경에 보니 교회는 하나님의 몸이라 했다. 교회가 무엇이냐?
교회는 여러분과 나, 즉 구원 받은 사람들이다. 이들을 섬기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고 성경은 말씀했다.

 

오늘 아침에 신학교에 일찍 도착하여 보니 학생 한명이 물걸레로 책상을 닦고, 걸상을 깨끗이 닦는 것을 보았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앉을 책걸상을 깨끗이 청소하고 있었다. 나는 그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Abna Nancofé) 하나님은 나의 사랑보다 비교하지 못할 큰 사랑을 그에게 하셨을 것이다. 나도 그에게 어떤 상급을 주고 싶은 마음까지 일어 났다.

 

몇 가지에 대하여 말하겠다
1)성경 시험 문제를 푸는 것을 볼 때에 오늘 새로 등록한 학생은 아직 포어를 잘 모르는 것 같다. 이 학교의 입학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으로 포어를 잘 모르면 이 학교에 입학 자격이 없음을 깨닫고 집이나 밖에서 포어를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 앞으로 교수들이 끄리올로로 강의하지 못하도록 학교에서 부탁할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앞으로 교회와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될 것이기에 포어는 필수로 익혀야 한다.

 

2)성경시험 범위도 매주 15장으로 한국 신학교와는 비교도 안되게 작은 범위이다. 내 조카가 지금 한국에서 신학생인데 3년간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학 공부를 하면서 매일 성경 60장을 읽고 시험을 치루고 있다. 이렇게 3년간 매일 60장으로 시험을 치루고 나면 성경 66권을 밝히 알 수 있게 된다. 여러분도 매주 최소 시험 범위 성경을 6번 읽고 시험을 준비하기 바란다.


3)학교는 여러분들이 가능한 편하게 공부할 분위기를 만들려 애쓰고 있다. 그래서 지금 학교 건물을 건축하고 있다. 지금 여러분들이 쓰는 책상도 바꾸어야 되지만, 새 교실에 들어가면 또 바꾸어야 하기에 지금 조금 불편하지만 , 그대로 쓰고 있음을 양해하여 주기 바란다.
그리고 가능한대로 선풍기를 몇대 구입하여 쉬원하게 공부하도록 학교에서도 준비하겠다. 그리고 교수님들에게 가능한 교재를 준비하여 수업하도록 부탁하겠다

 

4)동시에 여러분들도 노력하여 각자의 성경지식 향상, 설교 능력 향상, 전도 실력 향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교회 개척의 기수들로 성장해야 된다. 나는 여러분들을 위하여 매일 기도할 때에 3가지가 성장하도록 기도하고 있다. 성경 실력 향상, 설교 실력 향상, 전도 실력 향상이다.

특히 전도 실력 향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중요한 향상이다. 지난 수요일에 나는 Farim에 다녀 왔는데 거기 지난 90일간 선교학교 훈련 세미나를 수료한 58명이 수료식이 있었다.
알고보니 그들은 매일 아침 일찍부터 밤까지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혔는데 특히 전도학 이론과 실습을 많이 했다고 했다. 노방전도와 축호 전도에 실습을 했다는 것이었다. 너무 놀라 강사진들을 만나 우리 신학교에 와서 특강을 부탁하여 허락을 받았다. 여러분들도 함께 기도하여 그 강사들이 우리 신학교에 와서 전도학 이론과 실습을 교육하도록 미리 준비 기도를 열심히 하기 바란다.

 

5)특히 신학교 건축을 하고 있는데 재학생 여러분들의 열심히 기도하기 바란다. 건축 관계자들의 마음이 하나되어 재정의 누수, 낭비가 없고, 공사 과정이 순조로움으로 가능한 빨리 완공되도록 기도하기 바란다

 

*교수의 강의 속기를 위하여 실력 향상 대책으로 시행된 쿠퐁 수집자에게 상으로 태양열 전기 기계 10개를 Jaimantino 목사에게 전달 보관함 (재학생 6, 졸업생 4개 정도로 분배)

 

*Hafia 교회 주일 교우들과 인사 말씀: 2015 10 03일 주일 (통역: Domingos 장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모두 죄인이다.
한국 사람도 죄인, 브라질 사람도 죄인, 비사우 사람들도 모두 모두 죄인이다.
지금 흰 샤쓰에 넥타이로 깨끗한 모습으로 말씀 전하는 나도 죄인이고, 듣는 여러분 모두 죄인들이다.
마음으로 범죄하고, 말로 죄 짓고, 행동으로 죄 짓는 연약한 우리들이다
나의 부모도 죄인이어서 나는 범죄하지 않으려 노력해도 어쩔 수 없이 죄를 짓고 만다.

 

이런 죄인은 하나님 앞에 결코 나아 올 수 없다.
하나님은 거룩, 거룩,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죄를 갖고는 결코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없다

 

이런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 죄를 대속하시려 이 땅에 보내셔서 내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다
이 공로를 믿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은 우리 죄가 아무리 크고 더러워도 예수님의 피가 너무 귀하기에 모두, 모두 깨끗이 용서해 주실 뿐 아니라

다음 3가지의 큰 축복을 약속하셨다.

 

1)영생의 축복: 우리가 이 땅에 살다가 언젠가 죽으면 저 하늘 나라의 삶은 영원한 삶이다. 백년, 천년, 만년만 사는 것이 아니라 억만년, 천만년 영원한 끝이 없는 영생의 삶을 허락하셨다. 어릴 때 나는 이 영원한 삶이 이해가 안되었지만, 과학을 배우며 이 지구, 이 우주가 얼마나 크고  넓은 것을 생각하면 조금 영생이 이해가 된다. 이런 잘 이해 안되는 영원한 삶을 허락하셨다.

 

2)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허락하셨다. 여러분과 나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이다. 자녀의 삶을 누가 책임지나? 그의 아버지이다. 지금 이 앞에 빠스칼 목사의 아들이 있는데 이의 장래 삶을 누가 책임지나? 빠스칼 목사가 책임 진다. 여러분 가운데 혹 이웃을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자 있나? 하나님의 자녀인 그를 싫어하면 그의 아버지된 하나님이 여러분을 싫어한다. 지금 내가 이 빠스칼 목사의 아들을 때리거나 밀치면 그의 아빠, 빠스칼 목사가 나를 싫어한다. 이처럼 우리 이웃을 싫어하거나 싸우면 하나님이 싫어한다

 

3)하늘 나라의 상속권을 부여 받았다. 내가 천국에 가면 천국의 그 좋은 모든 것들이 모두 내 것이 된다. 이 얼마나 좋은 축복이냐? 황금길을 걸어 다니며 생명수 강 좌우의 매달 맺히는 과일을 먹으며 영원히 살아가는 축복을 우리는 살게 될 것이다.

 

지금은 우리가 서로 언어, 문화, 얼굴도 다르지만 천국에 가면 우리 모두 같은 언어, 문화, 얼굴로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축복되게 살아 갈 것이다

 

*Bissalanca 교회 설교=Jabes지경을 넓혀 주소서설교함
교회 뒷편에 교육관 건축( 6천불-여러 곳에서 조금씩 후원 받아 건축)
앞으로 교회당 담장 공사 필요
전도 활동 열심 중

 

*신학교 제3회 졸업식 훈사 = PP로 믿음에 대하여 졸업생들의 교회 개척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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